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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구형에 ‘최순실 나이’ 관심…“누리꾼, 실제로 무기징역?”
입력 2017.12.14 (18:09) | 수정 2017.12.14 (22:44) 인터넷 뉴스
25년 구형에 ‘최순실 나이’ 관심…“누리꾼, 실제로 무기징역?”

[연관기사][뉴스9] 최순실, ‘25년 구형’에 괴성…“옥사하라는 얘기” 반발

대통령 탄핵을 몰고 온 국정 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하자, 최순실 씨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최순실', '최순실 나이', '구형' 등의 키워드가 상위권에 진입했다.

최순실 씨는 1956년생 6월 23일생으로 만 나이로 61세다. 박근혜 전 대통령(1952년 2월 2일생)과는 4살 차이가 난다. 최순실 씨가 내년에 검찰의 구형대로 25년 형을 선고받으면 87세에 석방된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25년 형이 실제로 무기징역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최순실 씨 나이에 25년이면 무기징역급 아닌가", "25년이나 종신형이나 큰 의미가 없을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최 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징역 25년을 구형한 건 옥사하라는 얘기"라고 반발했다.

실제로 내년 초에 법원이 검찰이 구형한 대로 징역 25년 형을 선고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순실 씨의 1심 선고는 내년 1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모두 13가지 혐의의 공범으로 기소된 만큼, 최씨에 대한 재판 결과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전망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강지수 kbs.kangji@kbs.co.kr
  • 25년 구형에 ‘최순실 나이’ 관심…“누리꾼, 실제로 무기징역?”
    • 입력 2017.12.14 (18:09)
    • 수정 2017.12.14 (22:44)
    인터넷 뉴스
25년 구형에 ‘최순실 나이’ 관심…“누리꾼, 실제로 무기징역?”

[연관기사][뉴스9] 최순실, ‘25년 구형’에 괴성…“옥사하라는 얘기” 반발

대통령 탄핵을 몰고 온 국정 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하자, 최순실 씨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최순실', '최순실 나이', '구형' 등의 키워드가 상위권에 진입했다.

최순실 씨는 1956년생 6월 23일생으로 만 나이로 61세다. 박근혜 전 대통령(1952년 2월 2일생)과는 4살 차이가 난다. 최순실 씨가 내년에 검찰의 구형대로 25년 형을 선고받으면 87세에 석방된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25년 형이 실제로 무기징역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최순실 씨 나이에 25년이면 무기징역급 아닌가", "25년이나 종신형이나 큰 의미가 없을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최 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징역 25년을 구형한 건 옥사하라는 얘기"라고 반발했다.

실제로 내년 초에 법원이 검찰이 구형한 대로 징역 25년 형을 선고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순실 씨의 1심 선고는 내년 1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모두 13가지 혐의의 공범으로 기소된 만큼, 최씨에 대한 재판 결과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전망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강지수 kbs.kangji@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