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엽기부모 ‘충격’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 엽기 부모 ‘충격’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 아이부터 29살 다 큰 자식들까지 집에 가둔 채, 쇠사슬로...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아빠의 실수로 ‘3대(代)’가 7m 깊이 싱크홀에…
입력 2017.12.15 (19:38) | 수정 2017.12.15 (19:38)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아빠의 실수로 ‘3대(代)’가 7m 깊이 싱크홀에…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중국 광둥성에서 두 자녀와 할머니까지 ‘3대(代)’가 한 번에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한 오토바이에 가족이 무리하게 탑승하면서 벌어졌습니다. 가족을 태운 남성이 오토바이를 출발시켰지만, 무게 탓인지 중심을 잡지 못했고 오토바이는 그대로 깊이 7m 아래의 싱크홀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이 재빠르게 신고를 하면서 이들은 모두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아빠의 실수로 ‘3대(代)’가 7m 깊이 싱크홀에…
    • 입력 2017.12.15 (19:38)
    • 수정 2017.12.15 (19:38)
    Go!현장
[고현장] 아빠의 실수로 ‘3대(代)’가 7m 깊이 싱크홀에…
중국 광둥성에서 두 자녀와 할머니까지 ‘3대(代)’가 한 번에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한 오토바이에 가족이 무리하게 탑승하면서 벌어졌습니다. 가족을 태운 남성이 오토바이를 출발시켰지만, 무게 탓인지 중심을 잡지 못했고 오토바이는 그대로 깊이 7m 아래의 싱크홀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이 재빠르게 신고를 하면서 이들은 모두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