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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은 상자 담겨 부검장으로…유가족 ‘오열’
입력 2017.12.18 (09:50) | 수정 2017.12.18 (13:55) 인터넷 뉴스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 4명의 시신이 오늘(18일) 오전 부검을 위해 앰뷸런스에 실려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서울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옮겨졌다.

조그만 흰색 상자에 담긴 자녀의 시신이 앰뷸런스에 실리는 순간, 황망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유족들은 끝내 오열했다.

부검이 진행되는 서울 국과수 앞에 수십 명의 취재진이 몰려든 가운데, 신생아들의 시신과 유족을 태운 앰뷸런스 넉대가 눈길을 뚫고 하나 둘 도착했고, 서울 국과수는 현재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을 진행중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KBS 취재 영상 캡쳐]
  • [포토] 작은 상자 담겨 부검장으로…유가족 ‘오열’
    • 입력 2017.12.18 (09:50)
    • 수정 2017.12.18 (13:55)
    인터넷 뉴스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 4명의 시신이 오늘(18일) 오전 부검을 위해 앰뷸런스에 실려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서울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옮겨졌다.

조그만 흰색 상자에 담긴 자녀의 시신이 앰뷸런스에 실리는 순간, 황망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유족들은 끝내 오열했다.

부검이 진행되는 서울 국과수 앞에 수십 명의 취재진이 몰려든 가운데, 신생아들의 시신과 유족을 태운 앰뷸런스 넉대가 눈길을 뚫고 하나 둘 도착했고, 서울 국과수는 현재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을 진행중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KBS 취재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