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4,385명 학도병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학도병 4,385명
일제시대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 학도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진상보고서가 처음 나왔습니다. 목숨을...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편의점 여종업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20대 절도범이 컵라면 용기에 남긴 지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영국·아일랜드, 겨울 폭풍 강타…수만 가구 정전
입력 2018.01.03 (20:33) | 수정 2018.01.03 (20:37)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영국·아일랜드, 겨울 폭풍 강타…수만 가구 정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물에 잠긴 도로로 차가 힘겹게 나아갑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찬 물을 연신 퍼내보지만 역부족입니다.

폭풍 '엘리노어'가 어젯밤 영국과 아일랜드를 강타했습니다.

최대 풍속 시속 145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엘리노어의 영향으로 북부 아일랜드에서만 2만 2천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는 등, 곳곳에서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일부 다리와 도로가 폐쇄됐고, 나무가 쓰러져 한 남성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상 당국은 현지 시간 오늘 밤 비바람이 잦아들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강풍에 따른 인명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영국·아일랜드, 겨울 폭풍 강타…수만 가구 정전
    • 입력 2018.01.03 (20:33)
    • 수정 2018.01.03 (20:37)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영국·아일랜드, 겨울 폭풍 강타…수만 가구 정전
물에 잠긴 도로로 차가 힘겹게 나아갑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찬 물을 연신 퍼내보지만 역부족입니다.

폭풍 '엘리노어'가 어젯밤 영국과 아일랜드를 강타했습니다.

최대 풍속 시속 145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엘리노어의 영향으로 북부 아일랜드에서만 2만 2천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는 등, 곳곳에서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일부 다리와 도로가 폐쇄됐고, 나무가 쓰러져 한 남성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상 당국은 현지 시간 오늘 밤 비바람이 잦아들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강풍에 따른 인명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