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얼마면 되겠니?”…급한 아베,돈 싸들고 평양갈까?
“얼마면 되겠니?”…급한 아베,돈 싸들고 평양갈까?
북중 정상 회담, 남북 정상 회담, 북미 정상 회담 등 한반도, 그리고 북한을 둘러싼 각국의 정상...
승무원 서빙 실수 “치킨커리 중징계” 대한항공…조현민 전무는?
승무원 서빙 실수 “치킨커리 중징계” 대한항공…조현민 전무는?
대한항공 승무원의 식사 서빙 실수에 대해 고객이 불만을 접수하자, 해당 승무원들이 중징계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국민-바른, 통합 앞두고 정강·정책 비교분석 토론회 개최
입력 2018.01.04 (07:18) | 수정 2018.01.04 (07:25) 인터넷 뉴스
국민-바른, 통합 앞두고 정강·정책 비교분석 토론회 개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4일(오늘) 양당 의원들 간의 정례모임인 국민통합포럼 토론회를 열어 양당의 정강·정책을 비교하고 분석한다.

전날 '통합추진협의체'(통추협)를 띄우며 공식 통합절차에 나선 양당이 정체성 차이를 확인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사전 작업으로 해석된다.

국민통합포럼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의원회관에서 '양당의 강령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양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의 이태흥 부원장과 바른정책연구소 최홍재 부소장이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참석자들은 토론회에서 양당 정강·정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분석하는 동시에 차이점이 있다면 이를 좁히기 위한 대책과 해법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 부소장은 통화에서 "양당의 정강·정책을 꼼꼼히 확인해보니 큰 차이가 없었다"며 "두 당의 정체성은 비슷한 측면이 많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국민-바른, 통합 앞두고 정강·정책 비교분석 토론회 개최
    • 입력 2018.01.04 (07:18)
    • 수정 2018.01.04 (07:25)
    인터넷 뉴스
국민-바른, 통합 앞두고 정강·정책 비교분석 토론회 개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4일(오늘) 양당 의원들 간의 정례모임인 국민통합포럼 토론회를 열어 양당의 정강·정책을 비교하고 분석한다.

전날 '통합추진협의체'(통추협)를 띄우며 공식 통합절차에 나선 양당이 정체성 차이를 확인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사전 작업으로 해석된다.

국민통합포럼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의원회관에서 '양당의 강령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양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의 이태흥 부원장과 바른정책연구소 최홍재 부소장이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참석자들은 토론회에서 양당 정강·정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분석하는 동시에 차이점이 있다면 이를 좁히기 위한 대책과 해법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 부소장은 통화에서 "양당의 정강·정책을 꼼꼼히 확인해보니 큰 차이가 없었다"며 "두 당의 정체성은 비슷한 측면이 많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