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의 탈출을 돕다 순직한 단원고 교사 9명의 합동 안장식이 16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추격전 펼친 범죄 커플…체포 직전에 ‘최후의 입맞춤’
입력 2018.01.12 (17:03)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추격전 펼친 범죄 커플…체포 직전에 ‘최후의 입맞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SUV 차량을 훔쳐 도주하던 연인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추격을 피하고자 울타리를 부수고 비포장도로로 도주했지만, 땅이 움푹 파인 곳에 차량 바퀴가 빠지면서 아찔한 질주를 멈췄습니다.

하지만 차량에서 내린 이들은 또다시 각자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도주를 멈추고 다시 만난 이들. 경찰이 다가오는 순간에 마지막 입맞춤을 나눕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추격전 펼친 범죄 커플…체포 직전에 ‘최후의 입맞춤’
    • 입력 2018.01.12 (17:03)
    Go!현장
[고현장] 추격전 펼친 범죄 커플…체포 직전에 ‘최후의 입맞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SUV 차량을 훔쳐 도주하던 연인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추격을 피하고자 울타리를 부수고 비포장도로로 도주했지만, 땅이 움푹 파인 곳에 차량 바퀴가 빠지면서 아찔한 질주를 멈췄습니다.

하지만 차량에서 내린 이들은 또다시 각자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도주를 멈추고 다시 만난 이들. 경찰이 다가오는 순간에 마지막 입맞춤을 나눕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