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의 탈출을 돕다 순직한 단원고 교사 9명의 합동 안장식이 16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남경필 “기꺼이 조조 될 것”…내일 한국당 복당 예정
입력 2018.01.13 (14:10) | 수정 2018.01.13 (14:19) 인터넷 뉴스
남경필 “기꺼이 조조 될 것”…내일 한국당 복당 예정
국민의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며 바른정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르면 14일(내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 지사는 13일(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을 어지럽히는 동탁을 토벌할 수 있다면 기꺼이 조조가 되는 길을 택하겠다"라고 썼다.

이와 관련해 남 지사 측 관계자는 한국당으로의 복당과 관련해 "내일쯤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지난 9일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했고 이후 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통화해 거취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남경필 “기꺼이 조조 될 것”…내일 한국당 복당 예정
    • 입력 2018.01.13 (14:10)
    • 수정 2018.01.13 (14:19)
    인터넷 뉴스
남경필 “기꺼이 조조 될 것”…내일 한국당 복당 예정
국민의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며 바른정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르면 14일(내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 지사는 13일(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을 어지럽히는 동탁을 토벌할 수 있다면 기꺼이 조조가 되는 길을 택하겠다"라고 썼다.

이와 관련해 남 지사 측 관계자는 한국당으로의 복당과 관련해 "내일쯤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지난 9일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했고 이후 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통화해 거취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