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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민당 간사장 “올해 안에 개헌안 국회 발의” 희망
입력 2018.01.13 (16:49) | 수정 2018.01.13 (16:54) 인터넷 뉴스
日 자민당 간사장 “올해 안에 개헌안 국회 발의” 희망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이 헌법에 대한 논의가 깊어지고 있다며 올해 안이라도 국회에서 개헌안 발의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니카이 간사장은 12일 밤 BS후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의 눈이 점점 헌법개정으로향해 오고 있다"면서, "새 시대에 맞게 헌법을 함께 만들자는 기운을 더욱 크게 가속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논의가 상당한 수준에 와 있기 때문에, 1년이라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기자들에게 "(개헌안은) 앞으로 논의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렴해 가는 것으로 지금부터 '언제 하자' 또는 '빨리 해라'라고 몰아치는 것은 아니지만, 1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논의하면 좋은 것이 아닌가"라면서, "신중함과 속도의 균형을 갖고 논의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해 헌법에 자위대 존재 근거를 명기하는 방안을 제안한 데 이어, 올해 연초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개헌 논의를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NHK 보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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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1.13 (16:49)
    • 수정 2018.01.13 (16:54)
    인터넷 뉴스
日 자민당 간사장 “올해 안에 개헌안 국회 발의” 희망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이 헌법에 대한 논의가 깊어지고 있다며 올해 안이라도 국회에서 개헌안 발의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니카이 간사장은 12일 밤 BS후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의 눈이 점점 헌법개정으로향해 오고 있다"면서, "새 시대에 맞게 헌법을 함께 만들자는 기운을 더욱 크게 가속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논의가 상당한 수준에 와 있기 때문에, 1년이라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기자들에게 "(개헌안은) 앞으로 논의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렴해 가는 것으로 지금부터 '언제 하자' 또는 '빨리 해라'라고 몰아치는 것은 아니지만, 1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논의하면 좋은 것이 아닌가"라면서, "신중함과 속도의 균형을 갖고 논의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해 헌법에 자위대 존재 근거를 명기하는 방안을 제안한 데 이어, 올해 연초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개헌 논의를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NHK 보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