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정현 이번엔 “충 온 파이어!”… 누리꾼들 “결승도 가즈아”
정현 이번엔 “충 온 파이어!”… 누리꾼들 “결승도 가즈아”
정현은 오늘(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미국의...
‘평화올림픽’ vs ‘평양올림픽’…실검 상위권 점령 이유는?
정현의 ‘4강 쾌거’ 속 ‘평화·평양올림픽’ 화제 된 이유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6일 앞둔 24일(오늘) 오전, '평화올림픽'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국민의당 반통합파 “국민의당은 죽었다”…개혁신당 창당 돌입
입력 2018.01.14 (16:14) | 수정 2018.01.14 (16:38)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반통합파 “국민의당은 죽었다”…개혁신당 창당 돌입
국민의당 반 통합파가 14일(오늘) "국민의당은 죽었다"고 지적하며 개혁신당 창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반대파로 구성된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소속 의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회의를 가진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조배숙 의원은 "12일 기습 개최된 국민의당 당무위원회의는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를 거치지 않고 당 대표가 일방적으로 소집한 불법 당무위"라면서 "당무위 결의는 모두 원인 무효임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죽었다. 남은 것은 안철수 사당이고, 친안파 붕당 뿐"이라고 진단하고, "전당대회를 무산시키는 게 1차적 목표지만 국민의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도가 떨어져 남아있다 해도 새롭게 체제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신당 창당안을 거듭 강조했다.

최경환 의원도 "안 대표의 군사쿠데타식 불법 당무위를 인정하지 않고,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보수 야합 불법 전대를 저지, 무산시키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용주 의원 역시 "우리는 국민의당을 전면적으로 쇄신해 재창당하는 길과 함께 새로운 개혁신당의 길을 준비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위해 개혁신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조배숙, 유성엽, 박준영, 최경환, 이용주, 윤영일, 박주현, 장정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국민의당 반통합파 “국민의당은 죽었다”…개혁신당 창당 돌입
    • 입력 2018.01.14 (16:14)
    • 수정 2018.01.14 (16:38)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반통합파 “국민의당은 죽었다”…개혁신당 창당 돌입
국민의당 반 통합파가 14일(오늘) "국민의당은 죽었다"고 지적하며 개혁신당 창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반대파로 구성된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소속 의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회의를 가진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조배숙 의원은 "12일 기습 개최된 국민의당 당무위원회의는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를 거치지 않고 당 대표가 일방적으로 소집한 불법 당무위"라면서 "당무위 결의는 모두 원인 무효임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죽었다. 남은 것은 안철수 사당이고, 친안파 붕당 뿐"이라고 진단하고, "전당대회를 무산시키는 게 1차적 목표지만 국민의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도가 떨어져 남아있다 해도 새롭게 체제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신당 창당안을 거듭 강조했다.

최경환 의원도 "안 대표의 군사쿠데타식 불법 당무위를 인정하지 않고,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보수 야합 불법 전대를 저지, 무산시키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용주 의원 역시 "우리는 국민의당을 전면적으로 쇄신해 재창당하는 길과 함께 새로운 개혁신당의 길을 준비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위해 개혁신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조배숙, 유성엽, 박준영, 최경환, 이용주, 윤영일, 박주현, 장정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