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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권, 출국 21주 전 예약해야 가장 저렴”
입력 2018.01.17 (15:59) | 수정 2018.01.17 (16:29) 인터넷 뉴스
“해외항공권, 출국 21주 전 예약해야 가장 저렴”
해외여행 항공권을 가장 낮은 가격에 사려면 평균 출국 21주 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행 가격 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최근 2년 동안 판매된 항공권을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선 항공권을 연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려면 출국일보다 최소 7주 전에는 예약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항공권은 9주 전, 베트남은 18주 전이 가장 저렴했지만, 영국과 미국은 각각 23주 전이 가장 저렴해 장거리 지역일수록 더 일찍 예매하는 것이 유리했다.

국제선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는 3월이었고 가장 비싼 시기는 8월이었다. 8월에 출발하면 연평균보다 비용을 10% 더 내야 했다.

최형표 스카이스캐너 한국 시장 담당 매니저는 "같은 여행지라도 항공권 예약 시점과 여행 날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여행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해외항공권, 출국 21주 전 예약해야 가장 저렴”
    • 입력 2018.01.17 (15:59)
    • 수정 2018.01.17 (16:29)
    인터넷 뉴스
“해외항공권, 출국 21주 전 예약해야 가장 저렴”
해외여행 항공권을 가장 낮은 가격에 사려면 평균 출국 21주 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행 가격 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최근 2년 동안 판매된 항공권을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선 항공권을 연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려면 출국일보다 최소 7주 전에는 예약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항공권은 9주 전, 베트남은 18주 전이 가장 저렴했지만, 영국과 미국은 각각 23주 전이 가장 저렴해 장거리 지역일수록 더 일찍 예매하는 것이 유리했다.

국제선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는 3월이었고 가장 비싼 시기는 8월이었다. 8월에 출발하면 연평균보다 비용을 10% 더 내야 했다.

최형표 스카이스캐너 한국 시장 담당 매니저는 "같은 여행지라도 항공권 예약 시점과 여행 날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여행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