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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들 평창 남북단일팀 등 합의에 관심, 집중보도
입력 2018.01.18 (12:03) | 수정 2018.01.18 (12:59) 인터넷 뉴스
中매체들 평창 남북단일팀 등 합의에 관심, 집중보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과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 합의 등에 대해 중국의 매체들도 큰 관심을 나타내며 집중 보도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남북이 단일팀뿐 아니라 금강산에서 합동 문화행사를 열고,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이 공동훈련을 하기로 했다"면서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채택한 공동보도문을 자세히 소개하고, "선수단과 함께 태권도 시범단 30여 명, 응원단 230여 명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관영 방송사인 CCTV도 오늘(18일) 오전 매 시각 남북 간 합의 내용을 5분 이상 할애해 자세히 전했다.

CCTV는 "남북 단일팀 구성은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이후 27년만"이라면서, 남북 단일팀 구성에 대한 찬반 측 한국 일반 시민의 인터뷰를 내보내고, "이번 남북 회담에서는 평창올림픽 외에 북핵 문제 등 민감한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면서 "북한이 평창올림픽 참가를 통해 미국과 대화 채널을 개설하기를 희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 매체인 봉황망과 텅쉰망 등 모바일 매체도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는 것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라며 북한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 등은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양국 국가올림픽위원회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中매체들 평창 남북단일팀 등 합의에 관심, 집중보도
    • 입력 2018.01.18 (12:03)
    • 수정 2018.01.18 (12:59)
    인터넷 뉴스
中매체들 평창 남북단일팀 등 합의에 관심, 집중보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과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 합의 등에 대해 중국의 매체들도 큰 관심을 나타내며 집중 보도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남북이 단일팀뿐 아니라 금강산에서 합동 문화행사를 열고,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이 공동훈련을 하기로 했다"면서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채택한 공동보도문을 자세히 소개하고, "선수단과 함께 태권도 시범단 30여 명, 응원단 230여 명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관영 방송사인 CCTV도 오늘(18일) 오전 매 시각 남북 간 합의 내용을 5분 이상 할애해 자세히 전했다.

CCTV는 "남북 단일팀 구성은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이후 27년만"이라면서, 남북 단일팀 구성에 대한 찬반 측 한국 일반 시민의 인터뷰를 내보내고, "이번 남북 회담에서는 평창올림픽 외에 북핵 문제 등 민감한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면서 "북한이 평창올림픽 참가를 통해 미국과 대화 채널을 개설하기를 희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 매체인 봉황망과 텅쉰망 등 모바일 매체도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는 것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라며 북한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 등은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양국 국가올림픽위원회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