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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 목선서 발견된 北주민 추정 시신 4구 판문점 통해 송환
입력 2018.01.18 (19:27) | 수정 2018.01.18 (19:37) 인터넷 뉴스
동해상 목선서 발견된 北주민 추정 시신 4구 판문점 통해 송환
통일부는 동해상 목선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 추정 시신 4구를 오늘(18일) 오전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송환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전 10시 반에 적십자 요원들이 판문점에서 시신을 북측에 인도했다"면서 "북측이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당초 어제(17일) 판문점을 통해 시신을 송환하려 했으나 북측의 요청에 따라 이날로 일정을 하루 미룬 바 있다. 북측은 어제 판문점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차관급 실무회담이 열리는 점 등을 고려해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시신 4구는 지난 7일 동해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목조 소형 선박 안에 있었다. 정부는 지난 12일 시신 송환 계획을 담은 대북통지문을 북측에 전달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동해상 목선서 발견된 北주민 추정 시신 4구 판문점 통해 송환
    • 입력 2018.01.18 (19:27)
    • 수정 2018.01.18 (19:37)
    인터넷 뉴스
동해상 목선서 발견된 北주민 추정 시신 4구 판문점 통해 송환
통일부는 동해상 목선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 추정 시신 4구를 오늘(18일) 오전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송환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전 10시 반에 적십자 요원들이 판문점에서 시신을 북측에 인도했다"면서 "북측이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당초 어제(17일) 판문점을 통해 시신을 송환하려 했으나 북측의 요청에 따라 이날로 일정을 하루 미룬 바 있다. 북측은 어제 판문점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차관급 실무회담이 열리는 점 등을 고려해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시신 4구는 지난 7일 동해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목조 소형 선박 안에 있었다. 정부는 지난 12일 시신 송환 계획을 담은 대북통지문을 북측에 전달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