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서울 성북구 조명가게 창고 불…주민 2명 대피
입력 2018.01.21 (16:05) | 수정 2018.01.21 (16:07) 인터넷 뉴스
서울 성북구 조명가게 창고 불…주민 2명 대피
오늘(21일) 새벽 4시 40분쯤 서울 성북구의 한 3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조명가게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과 3층 가정집에 있던 60대와 70대 주민 2명이 구조됐으며 두 명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건물 지하 창고와 1층 조명가게의 기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성북소방서 제공]
  • 서울 성북구 조명가게 창고 불…주민 2명 대피
    • 입력 2018.01.21 (16:05)
    • 수정 2018.01.21 (16:07)
    인터넷 뉴스
서울 성북구 조명가게 창고 불…주민 2명 대피
오늘(21일) 새벽 4시 40분쯤 서울 성북구의 한 3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조명가게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과 3층 가정집에 있던 60대와 70대 주민 2명이 구조됐으며 두 명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건물 지하 창고와 1층 조명가게의 기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성북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