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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아파트서 화재, 연기흡입 80대 의식 없어
입력 2018.01.22 (07:34) 수정 2018.01.22 (08:01) 인터넷 뉴스
창원 아파트서 화재, 연기흡입 80대 의식 없어
22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있는 7층짜리 아파트의 2층 이 모(86세)씨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할아버지가 연기를 마시고 쓰러져 , 소방당국이 병원으로 옮겼으나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다.

이 불은 위층으로 번지지 않고 초기에 진화돼 추가 인명 피해나 별다른 대피상황은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출입문 사이로 연기가 나왔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창원 아파트서 화재, 연기흡입 80대 의식 없어
    • 입력 2018.01.22 (07:34)
    • 수정 2018.01.22 (08:01)
    인터넷 뉴스
창원 아파트서 화재, 연기흡입 80대 의식 없어
22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있는 7층짜리 아파트의 2층 이 모(86세)씨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할아버지가 연기를 마시고 쓰러져 , 소방당국이 병원으로 옮겼으나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다.

이 불은 위층으로 번지지 않고 초기에 진화돼 추가 인명 피해나 별다른 대피상황은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출입문 사이로 연기가 나왔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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