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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논의
입력 2018.01.22 (07:34) 수정 2018.01.22 (08:02) 정치
당정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논의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2일(오늘)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자살예방과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와 관련한 구체적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할 방침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신년 회견에서 "국민안전을 정부의 핵심 국정 목표로 삼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면서 "2022년까지 자살예방,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 사망 절반 줄이기'를 목표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밝힌 대로 국민 생명 지키기가 너무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어 당정이 함께 대책 마련에 착수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회의에는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등 주무부처 장관이 참석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당정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논의
    • 입력 2018.01.22 (07:34)
    • 수정 2018.01.22 (08:02)
    정치
당정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논의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2일(오늘)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자살예방과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와 관련한 구체적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할 방침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신년 회견에서 "국민안전을 정부의 핵심 국정 목표로 삼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면서 "2022년까지 자살예방,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 사망 절반 줄이기'를 목표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밝힌 대로 국민 생명 지키기가 너무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어 당정이 함께 대책 마련에 착수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회의에는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등 주무부처 장관이 참석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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