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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 꺾은 정현, 조코비치와 16강전…새 역사 도전
입력 2018.01.22 (08:22) | 수정 2018.01.22 (08:26) 인터넷 뉴스
세계 4위 꺾은 정현, 조코비치와 16강전…새 역사 도전
한국 선수로는 10년 만에 메이저대회 16강에 오른 정현(22·세계 58위)이 한국 테니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상대는 전 세계랭킹 1위이자 현 14위 노바크 조코비치(31·세르비아)다.

정현은 22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조코비치와 격돌한다.

상대인 조코비치는 지난 2015년 윔블던과 US오픈, 이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등 4개 메이저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던 세계 최정상급 선수다.

앞서 정현은 20일 진행된 세계 랭킹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21·독일)와의 3회전에서 3-2(5-7, 7-6<7-3>, 2-6, 6-3, 6-0)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16강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 대회 16강에 오른 것은 1981년 US오픈 여자 단식 이덕희(65·은퇴)와 2000년과 2007년 US오픈 남자 단식 이형택(42·은퇴) 이후 정현이 처음이다.

만약 정현이 조코비치마저 꺾고 8강에 진출하면,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8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까지 쓴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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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1.22 (08:22)
    • 수정 2018.01.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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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 꺾은 정현, 조코비치와 16강전…새 역사 도전
한국 선수로는 10년 만에 메이저대회 16강에 오른 정현(22·세계 58위)이 한국 테니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상대는 전 세계랭킹 1위이자 현 14위 노바크 조코비치(31·세르비아)다.

정현은 22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조코비치와 격돌한다.

상대인 조코비치는 지난 2015년 윔블던과 US오픈, 이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등 4개 메이저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던 세계 최정상급 선수다.

앞서 정현은 20일 진행된 세계 랭킹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21·독일)와의 3회전에서 3-2(5-7, 7-6<7-3>, 2-6, 6-3, 6-0)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16강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 대회 16강에 오른 것은 1981년 US오픈 여자 단식 이덕희(65·은퇴)와 2000년과 2007년 US오픈 남자 단식 이형택(42·은퇴) 이후 정현이 처음이다.

만약 정현이 조코비치마저 꺾고 8강에 진출하면,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8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까지 쓴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