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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서도 북한 미사일발사 가정 대피 훈련 실시
입력 2018.01.22 (09:22) | 수정 2018.01.22 (15:39) 인터넷 뉴스
日 도쿄서도 북한 미사일발사 가정 대피 훈련 실시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가정한 대피훈련이 22일 실시됐다.

NHK는 이날 분쿄(文京) 구 도쿄돔 주변에 있는 지하철역과 유원지 등에서 주민이 참가하는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도쿄도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아키타(秋田) 현을 비롯 각 지역에서 미사일 낙하를 상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정부의 전국순간 경보시스템(J얼럿)으로 미사일 발사소식이 알려졌다고 가정하고 주민 등이 인근 지하철역 등으로 대피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유원지에서는 훈련 경보가 나오자 직원들의 유도에 따라 지하 등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이뤄졌다.

일본 정부 내각부의 스에가타 참사관은 "인구 밀집지에서의 훈련을 계속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서 인터뷰에 응한 시민 일부는 훈련 효과 등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日 도쿄서도 북한 미사일발사 가정 대피 훈련 실시
    • 입력 2018.01.22 (09:22)
    • 수정 2018.01.22 (15:39)
    인터넷 뉴스
日 도쿄서도 북한 미사일발사 가정 대피 훈련 실시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가정한 대피훈련이 22일 실시됐다.

NHK는 이날 분쿄(文京) 구 도쿄돔 주변에 있는 지하철역과 유원지 등에서 주민이 참가하는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도쿄도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아키타(秋田) 현을 비롯 각 지역에서 미사일 낙하를 상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정부의 전국순간 경보시스템(J얼럿)으로 미사일 발사소식이 알려졌다고 가정하고 주민 등이 인근 지하철역 등으로 대피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유원지에서는 훈련 경보가 나오자 직원들의 유도에 따라 지하 등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이뤄졌다.

일본 정부 내각부의 스에가타 참사관은 "인구 밀집지에서의 훈련을 계속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서 인터뷰에 응한 시민 일부는 훈련 효과 등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