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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평양올림픽 논란 냉정한 반성부터 해야” ISSUE
입력 2018.01.23 (18:15) | 수정 2018.01.23 (18:16)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당 “평양올림픽 논란 냉정한 반성부터 해야”
자유한국당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왜 평양올림픽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는지 냉정하게 반성부터 하라"고 청와대에 촉구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23일(오늘) 청와대가 '평창올림픽 관련 입장문'을 발표한 것을 두고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는 반성이나 성찰을 찾아볼 수 없다"면서 이같이 논평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야당과 국민을 상대로 정치 공세를 할 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북한 체제의 선전장으로 전락하고 있고 북한을 위해 우리 어린 선수들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한 데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태극기와 애국가가 사라진 평창동계올림픽을 이제라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유한국당 “평양올림픽 논란 냉정한 반성부터 해야”
    • 입력 2018.01.23 (18:15)
    • 수정 2018.01.23 (18:16)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당 “평양올림픽 논란 냉정한 반성부터 해야”
자유한국당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왜 평양올림픽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는지 냉정하게 반성부터 하라"고 청와대에 촉구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23일(오늘) 청와대가 '평창올림픽 관련 입장문'을 발표한 것을 두고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는 반성이나 성찰을 찾아볼 수 없다"면서 이같이 논평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야당과 국민을 상대로 정치 공세를 할 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북한 체제의 선전장으로 전락하고 있고 북한을 위해 우리 어린 선수들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한 데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태극기와 애국가가 사라진 평창동계올림픽을 이제라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