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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선로에 사람 떨어져…기관사 급정지, 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1.23 (21:04) | 수정 2018.01.23 (21:08) 인터넷 뉴스
노량진역 선로에 사람 떨어져…기관사 급정지, 인명피해 없어
퇴근 시간인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승강장에서 동인천행 열차가 들어오는 중에 탑승을 기다리던 사람 한 명이 선로에 떨어졌다.

다행히 열차 기관사가 사람이 떨어진 것을 인지하고 급정지해 인명 사고는 막을 수 있었다.

목격자는 "열차가 굉음을 내며 급히 멈췄다"면서 "떨어진 사람은 몇 분 뒤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승강장에 올라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길역에서는 50대 승객이 자신이 내린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역사에는 안전문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사진출처 : 시청자 스테파니 리 제보]
  • 노량진역 선로에 사람 떨어져…기관사 급정지, 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01.23 (21:04)
    • 수정 2018.01.23 (21:08)
    인터넷 뉴스
노량진역 선로에 사람 떨어져…기관사 급정지, 인명피해 없어
퇴근 시간인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승강장에서 동인천행 열차가 들어오는 중에 탑승을 기다리던 사람 한 명이 선로에 떨어졌다.

다행히 열차 기관사가 사람이 떨어진 것을 인지하고 급정지해 인명 사고는 막을 수 있었다.

목격자는 "열차가 굉음을 내며 급히 멈췄다"면서 "떨어진 사람은 몇 분 뒤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승강장에 올라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길역에서는 50대 승객이 자신이 내린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역사에는 안전문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사진출처 : 시청자 스테파니 리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