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망언’ NBC 해설자 두둔…美 언론 논평 논란
[단독] 美 언론, 평창올림픽 잇단 ‘망언’…NBC 해설자 두둔까지
미 포춘(Fortune), ‘망언’ NBC 해설자 두둔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2018 평창 올림픽...
[특파원 리포트] 고다이라가 경기 후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고다이라가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평창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한국 대표 이상화 선수와 일본 대표 고다이라 선수의 대결은 아쉽게도 고다이라 선수의 승리로 끝났다.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땄다면야 더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여야 지도부 설 귀성인사…명절 민심 잡기
입력 2018.02.14 (07:19) | 수정 2018.02.14 (07:22) 인터넷 뉴스
여야 지도부 설 귀성인사…명절 민심 잡기
여야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귀성인사에 나선다.

특히 지방선거가 넉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번 명절의 '밥상 민심' 끌어안기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을 찾아 미리 준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 인사에 나선다.

민주당은 홍보물에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내용과 함께 자세한 경기 일정표를 소개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정책 취지 및 보완책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자유한국당 역시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가 나란히 서울역을 방문,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인사를 한다.

홍 대표는 전날에도 대구시청을 찾아 텃밭인 'TK'(대구·경북) 민심 끌어안기에 주력한 바 있다.

전날 지도부를 공식 선출한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설 연휴 돌입 전날 일정을 함께한다.

세 사람은 현충원 참배 이후 국회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국회 앞에서 대국민 설 인사를 한 뒤 용산역과 서울역에서도 귀향길 인사를 하며, 오후에는 두 공동대표가 포항을 방문해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로할 예정이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등 지도부 역시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가진 뒤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을 만난다.

특히 용산역에는 호남선을 타는 귀성객들이 다수인 만큼, 민평당은 지역 기반인 호남에서의 지지를 호소할 전망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여야 지도부 설 귀성인사…명절 민심 잡기
    • 입력 2018.02.14 (07:19)
    • 수정 2018.02.14 (07:22)
    인터넷 뉴스
여야 지도부 설 귀성인사…명절 민심 잡기
여야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귀성인사에 나선다.

특히 지방선거가 넉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번 명절의 '밥상 민심' 끌어안기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을 찾아 미리 준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 인사에 나선다.

민주당은 홍보물에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내용과 함께 자세한 경기 일정표를 소개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정책 취지 및 보완책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자유한국당 역시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가 나란히 서울역을 방문,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인사를 한다.

홍 대표는 전날에도 대구시청을 찾아 텃밭인 'TK'(대구·경북) 민심 끌어안기에 주력한 바 있다.

전날 지도부를 공식 선출한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설 연휴 돌입 전날 일정을 함께한다.

세 사람은 현충원 참배 이후 국회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국회 앞에서 대국민 설 인사를 한 뒤 용산역과 서울역에서도 귀향길 인사를 하며, 오후에는 두 공동대표가 포항을 방문해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로할 예정이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등 지도부 역시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가진 뒤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을 만난다.

특히 용산역에는 호남선을 타는 귀성객들이 다수인 만큼, 민평당은 지역 기반인 호남에서의 지지를 호소할 전망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