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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의 날씨랑 (2월 14일 아침)
입력 2018.02.14 (08:04) 수정 2018.02.24 (09:38) 인터넷 뉴스
강아랑의 날씨랑 (2월 14일 아침)


추위는 풀렸지만 다시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 수도권·강원영서·충청·전북은 ‘나쁨’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겠고 다른 지역도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황사마스크 착용하고 바깥에 나가셔야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눈 소식도 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오전에 가끔 눈 또는 비가 오겠고, 강원산간은 오후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올림픽 진행 중인 강원 산간 강원산지 2~7cm 강원영서 1~5cm의 적설 예상되고, 경기도,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동쪽 지역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화재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이 많이 올랐더라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1도, 광주 13도, 대구 15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 동해 전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동안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제주도에 눈이 오겠습니다.
  • 강아랑의 날씨랑 (2월 14일 아침)
    • 입력 2018.02.14 (08:04)
    • 수정 2018.02.24 (09:38)
    인터넷 뉴스
강아랑의 날씨랑 (2월 14일 아침)


추위는 풀렸지만 다시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 수도권·강원영서·충청·전북은 ‘나쁨’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겠고 다른 지역도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황사마스크 착용하고 바깥에 나가셔야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눈 소식도 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오전에 가끔 눈 또는 비가 오겠고, 강원산간은 오후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올림픽 진행 중인 강원 산간 강원산지 2~7cm 강원영서 1~5cm의 적설 예상되고, 경기도,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동쪽 지역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화재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이 많이 올랐더라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1도, 광주 13도, 대구 15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 동해 전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동안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제주도에 눈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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