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단독] 천주교도 ‘미투’ 침묵 깬 7년 악몽 …“결코 잊을 수 없었다”
차별과 인권을 다루는 KBS 특별취재팀 앞으로 지난 15일 새벽 2시, 엄청난 메일 한 통이...
[단독] 현직 신부도 성폭행 시도…“저 좀 구해주세요”
[단독] 현직 신부도 성폭행 시도…“저 좀 구해주세요”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명 천주교 신부가 여성 신도를 성추행하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최근 정신병원 퇴원”
입력 2018.02.14 (16:18) | 수정 2018.02.14 (17:07) 인터넷 뉴스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최근 정신병원 퇴원”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4일(오늘) 오전 9시4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A(66)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B(51·여)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최근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아파트에 살기 시작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층간 소음으로 화가 났다"고 진술했지만, 정신병력으로 인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최근 정신병원 퇴원”
    • 입력 2018.02.14 (16:18)
    • 수정 2018.02.14 (17:07)
    인터넷 뉴스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최근 정신병원 퇴원”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4일(오늘) 오전 9시4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A(66)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B(51·여)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최근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아파트에 살기 시작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층간 소음으로 화가 났다"고 진술했지만, 정신병력으로 인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