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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언론, 평창올림픽 잇단 ‘망언’…NBC 해설자 두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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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고다이라가 경기 후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고다이라가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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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 좀 웃으라우야” 북한 기자단 21인의 취재 열기
입력 2018.02.14 (17:33) | 수정 2018.02.14 (17:45)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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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 좀 웃으라우야” 북한 기자단 21인의 취재 열기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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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에 파견된 21명 규모의 북한 기자단의 취재 열기가 뜨겁다.

조직위 등록 명단에 따르면, 북한 기자단은 방송 기자 13명, 사진 기자 5명, 지면 매체 기자 3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기자단은 자국 선수들과 응원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점 취재하고 있다. 특히 총 229명에 달하는 응원단을 동행 취재할 때는 그 규모를 담아내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자~ 좀 웃으라우야" 밝은 표정을 담아내기 위한 북한 카메라기자의 유쾌한 주문이 이어지기도 한다.

외국 기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분위기지만, 호기심에 다가간 한국 기자들과는 짧은 농담을 주고 받는 등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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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14 (17:33)
    • 수정 2018.02.14 (17:45)
    인터넷 뉴스
[영상] “자~ 좀 웃으라우야” 북한 기자단 21인의 취재 열기
평창 동계올림픽에 파견된 21명 규모의 북한 기자단의 취재 열기가 뜨겁다.

조직위 등록 명단에 따르면, 북한 기자단은 방송 기자 13명, 사진 기자 5명, 지면 매체 기자 3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기자단은 자국 선수들과 응원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점 취재하고 있다. 특히 총 229명에 달하는 응원단을 동행 취재할 때는 그 규모를 담아내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자~ 좀 웃으라우야" 밝은 표정을 담아내기 위한 북한 카메라기자의 유쾌한 주문이 이어지기도 한다.

외국 기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분위기지만, 호기심에 다가간 한국 기자들과는 짧은 농담을 주고 받는 등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