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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의 날씨지요 (2월 14일 저녁)
입력 2018.02.14 (19:02) 인터넷 뉴스
김지효의 날씨지요 (2월 14일 저녁)


이제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즐거운 귀성길,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현재 서울이 91, 강원이 125 마이크로그램 등 중부와 전북, 경북에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보통'단계 회복하겠지만, 오전에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은 큰 추위 없이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까지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는데요. 제주도만 일요일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바람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평창에서는 강한 바람때문에 경기 운영에 차질이 있었는데요. 현재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여기에 동쪽 지역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불씨관리 더욱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4도, 강릉 6도 부산은 11도로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강한 바람에 바다 날씨도 좋지 않은데요.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은 기상 정보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 김지효의 날씨지요 (2월 14일 저녁)
    • 입력 2018.02.14 (19:02)
    인터넷 뉴스
김지효의 날씨지요 (2월 14일 저녁)


이제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즐거운 귀성길,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현재 서울이 91, 강원이 125 마이크로그램 등 중부와 전북, 경북에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보통'단계 회복하겠지만, 오전에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은 큰 추위 없이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까지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는데요. 제주도만 일요일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바람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평창에서는 강한 바람때문에 경기 운영에 차질이 있었는데요. 현재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여기에 동쪽 지역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불씨관리 더욱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4도, 강릉 6도 부산은 11도로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강한 바람에 바다 날씨도 좋지 않은데요.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은 기상 정보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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