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망언’ NBC 해설자 두둔…美 언론 논평 논란
[단독] 美 언론, 평창올림픽 잇단 ‘망언’…NBC 해설자 두둔까지
미 포춘(Fortune), ‘망언’ NBC 해설자 두둔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2018 평창 올림픽...
[특파원 리포트] 고다이라가 경기 후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고다이라가 이상화에게 말한 “チャレッソ”의 의미
평창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한국 대표 이상화 선수와 일본 대표 고다이라...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트럼프 국정 지지율 47%, 올해 들어 상승세”
입력 2018.02.15 (01:19) | 수정 2018.02.15 (02:09) 인터넷 뉴스
“트럼프 국정 지지율 47%, 올해 들어 상승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지난 8~12일 성인 1천9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결과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47%로 집계됐다. 표본오차는 ±2%포인트다.

두 기관의 지난해 12월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7%에 그쳤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44%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지지층에서 82%, 민주당 지지층에서 16%, 무당파에서 39%의 지지를 각각 받았다.

앞서 미 퀴니피액대학의 지난 2~5일 여론조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7개월 만에 40%대로 뛰어올랐다.
  • “트럼프 국정 지지율 47%, 올해 들어 상승세”
    • 입력 2018.02.15 (01:19)
    • 수정 2018.02.15 (02:09)
    인터넷 뉴스
“트럼프 국정 지지율 47%, 올해 들어 상승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지난 8~12일 성인 1천9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결과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47%로 집계됐다. 표본오차는 ±2%포인트다.

두 기관의 지난해 12월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7%에 그쳤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44%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지지층에서 82%, 민주당 지지층에서 16%, 무당파에서 39%의 지지를 각각 받았다.

앞서 미 퀴니피액대학의 지난 2~5일 여론조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7개월 만에 40%대로 뛰어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