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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순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이 1,000m 결승에서 충돌하며...
스벤 크라머, SNS에 한국어로 “상패 맞아 다친 팬들께 사과”
청동 상패 어떻게 던졌길래 …크라머, 한글로 “팬들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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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북한과 대화 열려있어…핵포기없이 제재해제 없다"
입력 2018.02.15 (05:09) 인터넷 뉴스
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있다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한하고 귀국한 펜스 부통령은 이날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개발 프로그램을 포기할 때까지 대북제재는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그러한 대화가 협상과 동일한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북한과 대화를 하더라도 협상 조건 등을 정하기 위한 탐색대화를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펜스 부통령은 대북 외교, 경제적 압박을 계속 강화할 것이며, 한미일 압박 공조는 빛 샐 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실행 가능한 대북 군사옵션이 있지만 북핵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희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펜스 "북한과 대화 열려있어…핵포기없이 제재해제 없다"
    • 입력 2018.02.15 (05:09)
    인터넷 뉴스
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있다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한하고 귀국한 펜스 부통령은 이날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개발 프로그램을 포기할 때까지 대북제재는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그러한 대화가 협상과 동일한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북한과 대화를 하더라도 협상 조건 등을 정하기 위한 탐색대화를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펜스 부통령은 대북 외교, 경제적 압박을 계속 강화할 것이며, 한미일 압박 공조는 빛 샐 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실행 가능한 대북 군사옵션이 있지만 북핵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희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