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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신과 함께-죄와벌’ 온라인 불법 유출로 몸살
입력 2018.02.15 (07:37) 수정 2018.02.15 (08:0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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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신과 함께-죄와벌’ 온라인 불법 유출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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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 죄와벌'이 불법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사 측은 '신과함께 죄와벌'의 전체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된 것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사는 이번 건과 관련해 이미 고소 고발 조치를 마쳤으며 향후 불법으로 이 영화를 공유하는 이들에겐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신과함께 죄와벌'은 현재 누적 관객 수 천 4백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2위에 올라 있는데요.

관객의 호평 속에 장기 흥행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VOD 시장에서도 상당한 인기가 예상됐던 만큼 불법 유출의 피해는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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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8.02.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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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신과 함께-죄와벌’ 온라인 불법 유출로 몸살
영화 '신과함께 죄와벌'이 불법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사 측은 '신과함께 죄와벌'의 전체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된 것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사는 이번 건과 관련해 이미 고소 고발 조치를 마쳤으며 향후 불법으로 이 영화를 공유하는 이들에겐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신과함께 죄와벌'은 현재 누적 관객 수 천 4백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2위에 올라 있는데요.

관객의 호평 속에 장기 흥행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VOD 시장에서도 상당한 인기가 예상됐던 만큼 불법 유출의 피해는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