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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 관련 한인 피해신고 아직 없어”
입력 2018.02.15 (09:28) 수정 2018.02.15 (10:40) 인터넷 뉴스
외교부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 관련 한인 피해신고 아직 없어”
외교부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신고·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영사콜센터에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 신고는 없다"면서 "관할 공관인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사건 인지 즉시 인근 지역 영사협력원을 사건 현장으로 급파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 국무부와 관할 경찰 당국, 지역 한인회 등을 접촉하여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4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소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7명이 사망했다고 관할 경찰 당국인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밝혔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 외교부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 관련 한인 피해신고 아직 없어”
    • 입력 2018.02.15 (09:28)
    • 수정 2018.02.15 (10:40)
    인터넷 뉴스
외교부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 관련 한인 피해신고 아직 없어”
외교부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신고·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영사콜센터에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 신고는 없다"면서 "관할 공관인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사건 인지 즉시 인근 지역 영사협력원을 사건 현장으로 급파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 국무부와 관할 경찰 당국, 지역 한인회 등을 접촉하여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4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소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7명이 사망했다고 관할 경찰 당국인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밝혔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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