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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성빈 ‘금빛질주’ 스타트…1차서 50초28, 현재 1위
입력 2018.02.15 (10:14) 수정 2018.02.15 (21:25)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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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성빈 ‘금빛질주’ 스타트…1차서 50초28, 현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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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신성'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1차 주행에서 트랙 신기록을 작성하며 중간 순위 1위에 올라섰다.

윤성빈은 15일 오전 10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차 주행에서 6번째 주자로 나서 50초 2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트랙 신기록을 세웠다.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는 50초 85를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윤성빈의 기록과 남은 선수의 기량을 감안하면 윤성빈이 1차 주행에서 1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2차 주행은 잠시 뒤인 오전 11시 30분에 시작하며, 최종 순위는 이날 주행 결과와 16일 진행되는 3·4차 주행 기록을 합산해 가려진다.
  • [영상] 윤성빈 ‘금빛질주’ 스타트…1차서 50초28, 현재 1위
    • 입력 2018.02.15 (10:14)
    • 수정 2018.02.15 (21:25)
    인터넷 뉴스
[영상] 윤성빈 ‘금빛질주’ 스타트…1차서 50초28, 현재 1위
'스켈레톤 신성'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1차 주행에서 트랙 신기록을 작성하며 중간 순위 1위에 올라섰다.

윤성빈은 15일 오전 10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차 주행에서 6번째 주자로 나서 50초 2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트랙 신기록을 세웠다.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는 50초 85를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윤성빈의 기록과 남은 선수의 기량을 감안하면 윤성빈이 1차 주행에서 1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2차 주행은 잠시 뒤인 오전 11시 30분에 시작하며, 최종 순위는 이날 주행 결과와 16일 진행되는 3·4차 주행 기록을 합산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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