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최민정·김아랑...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왕따 논란'의 당사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노선영 선수가 오늘(20일) 오후에 있었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구속 여부 오늘 밤 결정
입력 2018.02.15 (13:57) | 수정 2018.02.15 (14:24) 인터넷 뉴스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구속 여부 오늘 밤 결정
부하 직원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된 현직 부장검사의 구속 여부가 오늘 밤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김 모 부장검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어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다.

영장실질심사는 통상 휴일에는 열리지 않지만 김 부장검사가 긴급체포 상태라 엄철 당직판사 심리로 영장심사가 진행됐다.

또 김 부장검사가 영장심사 출석을 포기해 엄 판사는 서류만으로 심리했다.

김 부장검사는 부하 여성에게 강제로 신체접촉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은 피해자에게 관련 내용을 제보받고 지난 12일 김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했다.

당시 김 부장검사가 사건을 무마하려다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했다고 판단해 조사단이 해당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장검사의 구속 여부는 오늘 자정 전후로 결정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구속 여부 오늘 밤 결정
    • 입력 2018.02.15 (13:57)
    • 수정 2018.02.15 (14:24)
    인터넷 뉴스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구속 여부 오늘 밤 결정
부하 직원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된 현직 부장검사의 구속 여부가 오늘 밤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김 모 부장검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어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다.

영장실질심사는 통상 휴일에는 열리지 않지만 김 부장검사가 긴급체포 상태라 엄철 당직판사 심리로 영장심사가 진행됐다.

또 김 부장검사가 영장심사 출석을 포기해 엄 판사는 서류만으로 심리했다.

김 부장검사는 부하 여성에게 강제로 신체접촉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은 피해자에게 관련 내용을 제보받고 지난 12일 김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했다.

당시 김 부장검사가 사건을 무마하려다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했다고 판단해 조사단이 해당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장검사의 구속 여부는 오늘 자정 전후로 결정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