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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근 공군총장, ‘하늘 아래 첫부대’ 장병들과 떡국
입력 2018.02.15 (16:10) | 수정 2018.02.15 (16:18) 인터넷 뉴스
이왕근 공군총장, ‘하늘 아래 첫부대’ 장병들과 떡국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오늘(15일)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386부대와 제8249부대,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979부대를 각각 방문했다.

이 총장은 전국 군부대 중 가장 높은 해발고도에 있는 제8386부대를 방문, 레이더와 작전통제실 등 주요 작전지역에서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한 뒤, 함께 점심으로 떡국을 먹으며 설 연휴에도 가족과 떨어져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낮은 기온으로 일 년 중 일주일만 야전상의를 벗을 수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임무를 수행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영공방위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 공군제공]
  • 이왕근 공군총장, ‘하늘 아래 첫부대’ 장병들과 떡국
    • 입력 2018.02.15 (16:10)
    • 수정 2018.02.15 (16:18)
    인터넷 뉴스
이왕근 공군총장, ‘하늘 아래 첫부대’ 장병들과 떡국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오늘(15일)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386부대와 제8249부대,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979부대를 각각 방문했다.

이 총장은 전국 군부대 중 가장 높은 해발고도에 있는 제8386부대를 방문, 레이더와 작전통제실 등 주요 작전지역에서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한 뒤, 함께 점심으로 떡국을 먹으며 설 연휴에도 가족과 떨어져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낮은 기온으로 일 년 중 일주일만 야전상의를 벗을 수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임무를 수행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영공방위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 공군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