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차별과 인권을 다루는 KBS 특별취재팀 앞으로 지난 15일 새벽 2시, 엄청난 메일 한 통이...
김보름 내일 매스스타트 출전…파벌싸움에 깨진 팀워크?
풀리지 않는 ‘3대 미스터리’…김보름, 논란 딛고 출전 결정
지난 19일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의 무너진 팀워크 논란이 발생한 지 4일이 지났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이대성 22점’ 현대모비스, KCC 꺾고 5연승 질주
입력 2018.02.15 (17:05) | 수정 2018.02.15 (19:33) 연합뉴스
‘이대성 22점’ 현대모비스, KCC 꺾고 5연승 질주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전주 KCC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현대모비스는 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 2017-2018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이대성의 22점 활약을 앞세워 KCC를 84-80으로 물리쳤다.

5연승을 달린 4위 현대모비스는 29승 17패를 기록하며 3위 서울 SK와 격차를 반 경기차로 줄였다.

2위 KCC는 이날 패배로 31승 15패로 선두 원주 DB와 2경기 차로 벌어졌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까지 58-59로 뒤졌으나, 이대성의 덩크슛과 함지훈, 양동근의 연속 득점으로 64-6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레이션 테리와 함지훈, 이대성이 다시 골을 넣으며 3분 10여초를 남기고 75-65로 달아났다.

현대모비스는 막판 KCC의 거센 반격에 10여초를 남기고 80-77까지 쫓겼으나, 자유투 4개를 모두 성공하며 승리했다.

이대성은 후반에만 22점을 몰아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하위 부산 kt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8위 창원 LG를 91-59로 대파했다.

kt는 시즌 8승째(38패)를 챙겼고, LG는 14승 32패가 됐다.

웬델 맥키네스(20점 10리바운드)와 르브라이언 내쉬(17점 10리바운드)가 각각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이대성 22점’ 현대모비스, KCC 꺾고 5연승 질주
    • 입력 2018.02.15 (17:05)
    • 수정 2018.02.15 (19:33)
    연합뉴스
‘이대성 22점’ 현대모비스, KCC 꺾고 5연승 질주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전주 KCC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현대모비스는 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 2017-2018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이대성의 22점 활약을 앞세워 KCC를 84-80으로 물리쳤다.

5연승을 달린 4위 현대모비스는 29승 17패를 기록하며 3위 서울 SK와 격차를 반 경기차로 줄였다.

2위 KCC는 이날 패배로 31승 15패로 선두 원주 DB와 2경기 차로 벌어졌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까지 58-59로 뒤졌으나, 이대성의 덩크슛과 함지훈, 양동근의 연속 득점으로 64-6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레이션 테리와 함지훈, 이대성이 다시 골을 넣으며 3분 10여초를 남기고 75-65로 달아났다.

현대모비스는 막판 KCC의 거센 반격에 10여초를 남기고 80-77까지 쫓겼으나, 자유투 4개를 모두 성공하며 승리했다.

이대성은 후반에만 22점을 몰아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하위 부산 kt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8위 창원 LG를 91-59로 대파했다.

kt는 시즌 8승째(38패)를 챙겼고, LG는 14승 32패가 됐다.

웬델 맥키네스(20점 10리바운드)와 르브라이언 내쉬(17점 10리바운드)가 각각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