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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2.15 (19:05) 수정 2018.02.15 (19:1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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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대부분 해소

설 연휴 첫날,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귀성길 정체는 오후부터 풀리기 시작해, 현재 대부분 구간 소통이 원활합니다. 정체는 밤 8시쯤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성빈 ‘압도적 1위’…썰매 첫 金 ‘눈앞’

스켈레톤에 출전한 윤성빈이 1, 2차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쟁자들과 격차가 커서 내일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 유력합니다.

‘다스 소송비 대납’ 이학수 前 부회장 소환

다스 소송비 대납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검찰은 삼성의 대납 배경과 그 대가가 무엇이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펜스 “北과 대화 가능”…美·日, 최대 압박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과 탐색 대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평화적 해결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일 정상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최대한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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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15 (19:05)
    • 수정 2018.02.15 (19:1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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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대부분 해소

설 연휴 첫날,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귀성길 정체는 오후부터 풀리기 시작해, 현재 대부분 구간 소통이 원활합니다. 정체는 밤 8시쯤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성빈 ‘압도적 1위’…썰매 첫 金 ‘눈앞’

스켈레톤에 출전한 윤성빈이 1, 2차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쟁자들과 격차가 커서 내일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 유력합니다.

‘다스 소송비 대납’ 이학수 前 부회장 소환

다스 소송비 대납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검찰은 삼성의 대납 배경과 그 대가가 무엇이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펜스 “北과 대화 가능”…美·日, 최대 압박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과 탐색 대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평화적 해결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일 정상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최대한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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