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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닷새째…완전 진화에 어려움
입력 2018.02.15 (19:09) | 수정 2018.02.15 (19:3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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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닷새째…완전 진화에 어려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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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 2건의 큰 불길을 지난 13일 잡았지만, 밤사이 강한 바람이 불면서 잔불이 산발적으로 되살아나, 오늘도 현장에 헬기 13대와 인력 천 200여 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난 2건의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임야 117만 제곱미터가 소실됐고 진화 대원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 삼척 산불 닷새째…완전 진화에 어려움
    • 입력 2018.02.15 (19:09)
    • 수정 2018.02.15 (19:35)
    뉴스 7
삼척 산불 닷새째…완전 진화에 어려움
삼척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 2건의 큰 불길을 지난 13일 잡았지만, 밤사이 강한 바람이 불면서 잔불이 산발적으로 되살아나, 오늘도 현장에 헬기 13대와 인력 천 200여 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난 2건의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임야 117만 제곱미터가 소실됐고 진화 대원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