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최민정·김아랑...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왕따 논란'의 당사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노선영 선수가 오늘(20일) 오후에 있었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산업부 “한국GM·협력사에 15만 6천 명 고용 추정”
입력 2018.02.15 (19:44) | 수정 2018.02.15 (19:49) 인터넷 뉴스
산업부 “한국GM·협력사에 15만 6천 명 고용 추정”
정부가 협력사를 포함한 한국GM 관련 고용 인원이 총 15만6천여 명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GM과 협력사의 총 고용 인원이 2016년 기준으로 15만 6천 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GM이 약 만 6천 명을, 부품 협력사가 약 14만 명을 각각 고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1차 협력사 301개가 약 9만 3천 명을 고용했는데, 이 가운데 86개는 한국GM에만 납품하는 전속 협력사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2016년 기준 조사에 따르면 완성차 업체와 부품 협력사를 포함한 전체 자동차 산업의 직접 고용 인원은 약 35만 명이다.

한국GM이 철수하거나 사업 규모를 대폭 줄일 경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고용 인원의 약 44.6%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산업부 “한국GM·협력사에 15만 6천 명 고용 추정”
    • 입력 2018.02.15 (19:44)
    • 수정 2018.02.15 (19:49)
    인터넷 뉴스
산업부 “한국GM·협력사에 15만 6천 명 고용 추정”
정부가 협력사를 포함한 한국GM 관련 고용 인원이 총 15만6천여 명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GM과 협력사의 총 고용 인원이 2016년 기준으로 15만 6천 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GM이 약 만 6천 명을, 부품 협력사가 약 14만 명을 각각 고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1차 협력사 301개가 약 9만 3천 명을 고용했는데, 이 가운데 86개는 한국GM에만 납품하는 전속 협력사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2016년 기준 조사에 따르면 완성차 업체와 부품 협력사를 포함한 전체 자동차 산업의 직접 고용 인원은 약 35만 명이다.

한국GM이 철수하거나 사업 규모를 대폭 줄일 경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고용 인원의 약 44.6%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