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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북과 대화 아베 “北과 말할 기회 필요했다”
입력 2018.02.15 (21:09) | 수정 2018.02.15 (22:13) 인터넷 뉴스
평창서 북과 대화 아베 “北과 말할 기회 필요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평창에서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대화한 것에 대해 "북한 측과 말할 기회를 만드는 것은 일본으로서 필요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지지통신은 아베 총리가 정부와 여당 연락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미국 측도 이해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한 평창동계올림픽 사전 리셉션에서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5분 정도 대화를 나눴다.

당시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와 핵·미사일 개발 문제에 대한 해결을 북한에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연락회의 전날 이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서는 "북한 문제와 관련한 최신 상황을 상세하게 분석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평창서 북과 대화 아베 “北과 말할 기회 필요했다”
    • 입력 2018.02.15 (21:09)
    • 수정 2018.02.15 (22:13)
    인터넷 뉴스
평창서 북과 대화 아베 “北과 말할 기회 필요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평창에서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대화한 것에 대해 "북한 측과 말할 기회를 만드는 것은 일본으로서 필요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지지통신은 아베 총리가 정부와 여당 연락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미국 측도 이해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한 평창동계올림픽 사전 리셉션에서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5분 정도 대화를 나눴다.

당시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와 핵·미사일 개발 문제에 대한 해결을 북한에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연락회의 전날 이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서는 "북한 문제와 관련한 최신 상황을 상세하게 분석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