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순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이 1,000m 결승에서 충돌하며...
스벤 크라머, SNS에 한국어로 “상패 맞아 다친 팬들께 사과”
청동 상패 어떻게 던졌길래 …크라머, 한글로 “팬들께 사과”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벤 크라머가 21일 상패를 잘못 던져 한국인 관객 2명을 다치게 한 것...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北 태권도시범단, 경의선 육로로 귀환
입력 2018.02.15 (21:20) | 수정 2018.02.15 (21:28)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北 태권도시범단, 경의선 육로로 귀환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내려왔던 북한 태권도시범단과 임원 등 30여명이 4차례 시범 공연을 모두 마치고 오늘 경의선 육로 등을 통해 돌아갔습니다.

귀환길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성 단원 한 사람이 "조선은 하나입니다"라고 짧게 답했고, 다른 단원들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북측 잔류 인력은 선수단과 응원단, 기자단 등 302명으로 줄었습니다.
  • 北 태권도시범단, 경의선 육로로 귀환
    • 입력 2018.02.15 (21:20)
    • 수정 2018.02.15 (21:28)
    뉴스 9
北 태권도시범단, 경의선 육로로 귀환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내려왔던 북한 태권도시범단과 임원 등 30여명이 4차례 시범 공연을 모두 마치고 오늘 경의선 육로 등을 통해 돌아갔습니다.

귀환길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성 단원 한 사람이 "조선은 하나입니다"라고 짧게 답했고, 다른 단원들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북측 잔류 인력은 선수단과 응원단, 기자단 등 302명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