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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프린, 첫 경기부터 역전 우승…‘다관왕’ 시동 ISSUE
입력 2018.02.15 (21:27) | 수정 2018.02.15 (21:3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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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프린, 첫 경기부터 역전 우승…‘다관왕’ 시동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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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여자 대회전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며 알파인 스키 다관왕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소식,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1차 시기에서 0.2초 차이로 2위를 기록한 시프린은 2차 시기에서 1초 이상 기록을 단축하며 합계 2분 20초 02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개 종목에 출전한 시프린은 내일 회전 종목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한 퍽이 국제아이스하키연맹 명예의 전당에 전시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랜디 희수 선수가 넣은 첫 골 퍽을 국제아이스하키연맹 사무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가나 대표팀의 유일한 선수, 아콰시 프림퐁 선수가 남자 스켈레톤 종목에서 꼴찌로 주행을 마쳤습니다.

프림퐁은 1, 2차 합산 1분 48초 43으로 30명 가운데 30위를 기록했습니다.

심한 재정난을 겪던 프림퐁은 기자회견을 열어 후원을 호소했고, 한국 기업인의 도움을 받아 평창에 왔습니다.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 美 시프린, 첫 경기부터 역전 우승…‘다관왕’ 시동
    • 입력 2018.02.15 (21:27)
    • 수정 2018.02.15 (21:35)
    뉴스 9
美 시프린, 첫 경기부터 역전 우승…‘다관왕’ 시동
[앵커]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여자 대회전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며 알파인 스키 다관왕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소식,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1차 시기에서 0.2초 차이로 2위를 기록한 시프린은 2차 시기에서 1초 이상 기록을 단축하며 합계 2분 20초 02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개 종목에 출전한 시프린은 내일 회전 종목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한 퍽이 국제아이스하키연맹 명예의 전당에 전시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랜디 희수 선수가 넣은 첫 골 퍽을 국제아이스하키연맹 사무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가나 대표팀의 유일한 선수, 아콰시 프림퐁 선수가 남자 스켈레톤 종목에서 꼴찌로 주행을 마쳤습니다.

프림퐁은 1, 2차 합산 1분 48초 43으로 30명 가운데 30위를 기록했습니다.

심한 재정난을 겪던 프림퐁은 기자회견을 열어 후원을 호소했고, 한국 기업인의 도움을 받아 평창에 왔습니다.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