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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33톤급 도선 표류…섬 귀성객 등 13명 구조
입력 2018.02.15 (21:39) | 수정 2018.02.15 (21:40) 인터넷 뉴스
여수서 33톤급 도선 표류…섬 귀성객 등 13명 구조
섬 귀성객을 태운 도선이 표류하다 승객 13명 모두 해경에 구조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오후 4시 9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앞바다에서 도선 H호(33톤, 선원 3명)가 귀성객과 섬 주민 등 13명을 태우고 운항하다 추진기에 그물이 걸리면서 표류했다고 밝혔다.

승객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태우고 군내항으로 이동하는 연안구저정승객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태우고 군내항으로 이동하는 연안구저정

해경은 선장 신 모 씨(67세,남)의 구조 요청을 받고 2백여m 떨어진 곳에 있던 연안구조정을 신고접수 3분여 만에 사고 현장에 보내 승객 13명을 모두 구조했다.

H호는 소형 33톤급 소형 도선으로 승객 35명과 차량 6대를 실을 수 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여수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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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15 (21:39)
    • 수정 2018.02.15 (21:40)
    인터넷 뉴스
여수서 33톤급 도선 표류…섬 귀성객 등 13명 구조
섬 귀성객을 태운 도선이 표류하다 승객 13명 모두 해경에 구조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오후 4시 9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앞바다에서 도선 H호(33톤, 선원 3명)가 귀성객과 섬 주민 등 13명을 태우고 운항하다 추진기에 그물이 걸리면서 표류했다고 밝혔다.

승객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태우고 군내항으로 이동하는 연안구저정승객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태우고 군내항으로 이동하는 연안구저정

해경은 선장 신 모 씨(67세,남)의 구조 요청을 받고 2백여m 떨어진 곳에 있던 연안구조정을 신고접수 3분여 만에 사고 현장에 보내 승객 13명을 모두 구조했다.

H호는 소형 33톤급 소형 도선으로 승객 35명과 차량 6대를 실을 수 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여수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