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차별과 인권을 다루는 KBS 특별취재팀 앞으로 지난 15일 새벽 2시, 엄청난 메일 한 통이...
김보름 내일 매스스타트 출전…파벌싸움에 깨진 팀워크?
풀리지 않는 ‘3대 미스터리’…김보름, 논란 딛고 출전 결정
지난 19일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의 무너진 팀워크 논란이 발생한 지 4일이 지났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12명 추가...244명 확진 ISSUE
입력 2018.02.15 (22:08) | 수정 2018.02.15 (22:58) 인터넷 뉴스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12명 추가...244명 확진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계속 늘어 2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15일)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2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평창 7명, 강릉에서 5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56명이 격리돼 관리받고 있고 188명은 추가 이상 증세가 없어 업무와 일상으로 정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선수촌과 운영인력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벌이고 있다. 또 환경부, 강원도 등과 합동으로 경기장과 숙소 주변 음식점을 점검하고 수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12명 추가...244명 확진
    • 입력 2018.02.15 (22:08)
    • 수정 2018.02.15 (22:58)
    인터넷 뉴스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12명 추가...244명 확진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계속 늘어 2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15일)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2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평창 7명, 강릉에서 5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56명이 격리돼 관리받고 있고 188명은 추가 이상 증세가 없어 업무와 일상으로 정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선수촌과 운영인력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벌이고 있다. 또 환경부, 강원도 등과 합동으로 경기장과 숙소 주변 음식점을 점검하고 수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