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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환자 286명…‘악수 금지령’까지
입력 2018.02.19 (20:03) 수정 2018.02.19 (20:04) 사회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환자 286명…‘악수 금지령’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지역의 '노로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28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금까지 111명의 확진자가 나온 호렙오대산청소년 수련원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밖에 평창 지역에서 2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오후 4시 현재 33명의 환자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253명은 증상이 없고 잠복기가 끝나 정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한편 'USA투데이'는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비스네프스키 선수의 아버지가 노로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P통신'도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경기 전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환자 286명…‘악수 금지령’까지
    • 입력 2018.02.19 (20:03)
    • 수정 2018.02.19 (20:04)
    사회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환자 286명…‘악수 금지령’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지역의 '노로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28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금까지 111명의 확진자가 나온 호렙오대산청소년 수련원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밖에 평창 지역에서 2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오후 4시 현재 33명의 환자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253명은 증상이 없고 잠복기가 끝나 정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한편 'USA투데이'는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비스네프스키 선수의 아버지가 노로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P통신'도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경기 전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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