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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8 평창 장애인동계올림픽
하나로 합쳐진 ‘패럴림픽의 불꽃’…인간 승리를 위해!
입력 2018.03.03 (21:23) 수정 2018.03.03 (21:3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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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5개 지역과 영국 등에서 채화된 평창 동계 패럴림픽 성화가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패럴림픽 성화는 이제 서울과 춘천 등을 거쳐 오는 9일 평창에 도착합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질병과 근심이 없이 밝은 새해를 맞는다는 의미를 가진 소망 기원 달집 태우기 행사.

올해는 좀 더 특별하게 패럴림픽 성화로 달집을 태우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청도의 불꽃을 비롯해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된 불꽃이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에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에서 채화된 불꽃.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시작된 88년 패럴림픽 당시의 불꽃 등 총 8개의 불꽃이 합쳐져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이희범/평창 패럴림픽 조직위원장 : "의지력과 사람의 가치는 정말 똑같다라는 것을(느끼고) 진정한 인간애를 느낄수 있는 경기가 패럴림픽 입니다."]

천 여명의 시민과 함께 김연아도 참석해 감동과 열정을 전할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연아/평창 패럴림픽 홍보대사 : "오랜 준비 끝에 평창 동계 올림픽이 잘 마무리됐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그 분위기를 패럴림픽까지 이어서 갔으면 좋겠어요."]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더욱 빛나게 할 성화는 서울과 춘천, 원주 등을 거쳐 패럴림픽 개막일인 9일 평창에 입성합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하나로 합쳐진 ‘패럴림픽의 불꽃’…인간 승리를 위해!
    • 입력 2018-03-03 21:26:29
    • 수정2018-03-03 21:33:14
    뉴스 9
[앵커]

전국 5개 지역과 영국 등에서 채화된 평창 동계 패럴림픽 성화가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패럴림픽 성화는 이제 서울과 춘천 등을 거쳐 오는 9일 평창에 도착합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질병과 근심이 없이 밝은 새해를 맞는다는 의미를 가진 소망 기원 달집 태우기 행사.

올해는 좀 더 특별하게 패럴림픽 성화로 달집을 태우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청도의 불꽃을 비롯해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된 불꽃이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에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에서 채화된 불꽃.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시작된 88년 패럴림픽 당시의 불꽃 등 총 8개의 불꽃이 합쳐져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이희범/평창 패럴림픽 조직위원장 : "의지력과 사람의 가치는 정말 똑같다라는 것을(느끼고) 진정한 인간애를 느낄수 있는 경기가 패럴림픽 입니다."]

천 여명의 시민과 함께 김연아도 참석해 감동과 열정을 전할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연아/평창 패럴림픽 홍보대사 : "오랜 준비 끝에 평창 동계 올림픽이 잘 마무리됐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그 분위기를 패럴림픽까지 이어서 갔으면 좋겠어요."]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더욱 빛나게 할 성화는 서울과 춘천, 원주 등을 거쳐 패럴림픽 개막일인 9일 평창에 입성합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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