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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의 날씨랑 (3월9일 아침)
입력 2018.03.09 (08:14) 인터넷 뉴스
강아랑의 날씨랑 (3월9일 아침)


비가 그치고 나니 다시 미세먼지가 찾아와 대기질이 나빠졌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호남 등 서쪽 지역은 오전까지‘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나겠습니다.

패럴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밤새 눈이 모두 그쳤습니다. 개막식이 진행 될 무렵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일부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 역시 어제와 비슷한 곳이 많겠는데요. 서울 9도, 대전 10도, 대구 8도, 광주 11도 예상됩니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6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 강아랑의 날씨랑 (3월9일 아침)
    • 입력 2018.03.09 (08:14)
    인터넷 뉴스
강아랑의 날씨랑 (3월9일 아침)


비가 그치고 나니 다시 미세먼지가 찾아와 대기질이 나빠졌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호남 등 서쪽 지역은 오전까지‘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나겠습니다.

패럴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밤새 눈이 모두 그쳤습니다. 개막식이 진행 될 무렵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일부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 역시 어제와 비슷한 곳이 많겠는데요. 서울 9도, 대전 10도, 대구 8도, 광주 11도 예상됩니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6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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