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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입력 2018.03.09 (08:30) 수정 2018.03.09 (08:5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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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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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낮엔 좀 따뜻했다가 또 해가 지면 쌀쌀해지는 환절기 날씨 탓에 입맛이 없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보기와 다르게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며 옆 사람까지 군침 돌게 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봄철 사라진 입맛을 되찾아줄 의외의 대식가 스타를 알아봤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올해도 쭉~ 계속 이어지고 있는 먹방 열풍!

복스럽게 먹는 스타 중, 팬들도 예상하지 못한 연예계 대식가가 있는데요.

지난달, 빛나는 졸업장을 가슴에 안은 배우 박보검 씨!

비현실적인 외모에 훈훈한 인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죠~

쭉 뻗은 키에 딱 벌어진 어깨! 몸매까지 완벽한 박보검 씨에게 의외의 별명이 하나 있다는데요.

[김태진 : "밥보검이죠. 밥보검?"]

[박보검 : "아, 밥보검?"]

네,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밥’ 보검이라고 불리는 박보검 씨!

남은 밥알까지 싹싹 긁어먹을 만큼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

한번 숟가락을 들었다 하면 쉴 새 없이 먹는 그 모습은 주변 사람까지 놀라게 만들 정돕니다.

[김종민 : "(박보검 씨도 진짜 잘 먹는다.) 파이터야, 파이터. 푸드파이터."]

뚝배기불고기에 순대국밥까지 먹고도 후식으로 나온 치킨까지 깔끔하게 먹어치우는 박보검 씨!

보는 사람이 배부를 정도네요~ 이런 박보검 씨와 양대 산맥을 이룬다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배우 김유정 씬데요.

딱 봐도 날씬한 몸매인데~ 대체 얼마나 많이 먹는다는 걸까요?

[김유정 : "페이 언니는 조금씩 자주 먹는다고 그러셨잖아요. 저는 많이를 계속 먹어요."]

대식을 넘어 폭식에 가깝게 음식을 먹는다는 김유정 씨!

폭풍 먹방을 보여줬던 드라마 속 이 장면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던 건가요?

[박보검/이영 역 : "아니 그 쪼끄만 몸에 이게 다 어디로 들어간 것이냐?"]

가리는 것 하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섭렵하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혼자서 꿋꿋하게 먹는 모습으로 1박 2일 멤버들의 인정을 받기도 했는데요.

[김종민 : "여태껏 왔던 게스트 중에 김준현 다음이다, 네가."]

[김준호 : "웬만하면 안 지는데 졌다. 너무 잘 먹는다."]

[김종민 : "너 억지로 먹는 거 아니지?"]

[윤시윤 : "절대 억지로 먹는 애 표정은 아니에요."]

[차태현 : "지금 억지로 그만 먹어야 되나 싶은 표정인 거 같은데."]

마지막 남은 라면 국물마저 싹싹 비워내는 김유정 씨, 정말 대식가라 할 만하네요~

배우 소유진 씨 또한 대단한 먹성을 자랑하는데요.

소유진 씨의 단골 음식점에 함께 방문한 이경규 씨와 안재욱 씨!

일명, 꼼장어라고 불리는 먹장어구이와 매운탕을 먹고 배가 부른 기색이 역력한데요~

그에 반해 소유진 씨는 한참 모자랍니다!

[사장님 : "새우튀김 드실 수 있어요? 제가 한 상 해드릴까?"]

[소유진 : "네 해주세요!"]

[사장님 : "드실 수 있어요?"]

[소유진 : "네네네. 잘 못 얻어먹어요, 나도. 바쁠 땐 안 해주시잖아요. 여기 뭐 면 넣어주시지 않아요?"]

소유진 씨의 추가 주문에 마지못해 식사를 이어가는 이경규 씨와 안재욱 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소유진 : "밥 비벼 먹고 싶어요, 이제 여기다가."]

[안재욱 : "어? 밥까지는 안 하기로 했잖아."]

[소유진 : "밥을 자작자작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역시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의 아내답게 맛있게 먹는 법을 아네요~ 탄탄한 근육질의 김종국 씨 또한 연예계 대표 대식가 중 한 명인데요!

[김종국 : "우리 뭐 먹지?"]

일어나자마자 밥부터 찾는 김종국 씨!

[김종국 : "토스트기는 없지?"]

[홍경민 : "라면이나 한 그릇씩 해?"]

덕분에 절친 모임인 ‘용띠클럽’ 친구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종국 : "허기진 느낌을 싫어해, 내가. 4시에 눈 떠서 추어탕 두 그릇. 아침에 일어나서 삼겹살을 막 구워 먹어. 아침을 왕처럼 점심을 왕자처럼."]

김종국 씨가 했던 말을 되새기며 먹을거리를 찾아 나선 친구들!

결국 친구들이 공수해온 음식과 차태현 씨가 만든 요리로 무사히 아침 식사가 이뤄졌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그들처럼 오늘 하루 맛있는 밥 한 끼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 입력 2018.03.09 (08:30)
    • 수정 2018.03.09 (08:58)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앵커]

한낮엔 좀 따뜻했다가 또 해가 지면 쌀쌀해지는 환절기 날씨 탓에 입맛이 없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보기와 다르게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며 옆 사람까지 군침 돌게 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봄철 사라진 입맛을 되찾아줄 의외의 대식가 스타를 알아봤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올해도 쭉~ 계속 이어지고 있는 먹방 열풍!

복스럽게 먹는 스타 중, 팬들도 예상하지 못한 연예계 대식가가 있는데요.

지난달, 빛나는 졸업장을 가슴에 안은 배우 박보검 씨!

비현실적인 외모에 훈훈한 인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죠~

쭉 뻗은 키에 딱 벌어진 어깨! 몸매까지 완벽한 박보검 씨에게 의외의 별명이 하나 있다는데요.

[김태진 : "밥보검이죠. 밥보검?"]

[박보검 : "아, 밥보검?"]

네,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밥’ 보검이라고 불리는 박보검 씨!

남은 밥알까지 싹싹 긁어먹을 만큼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

한번 숟가락을 들었다 하면 쉴 새 없이 먹는 그 모습은 주변 사람까지 놀라게 만들 정돕니다.

[김종민 : "(박보검 씨도 진짜 잘 먹는다.) 파이터야, 파이터. 푸드파이터."]

뚝배기불고기에 순대국밥까지 먹고도 후식으로 나온 치킨까지 깔끔하게 먹어치우는 박보검 씨!

보는 사람이 배부를 정도네요~ 이런 박보검 씨와 양대 산맥을 이룬다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배우 김유정 씬데요.

딱 봐도 날씬한 몸매인데~ 대체 얼마나 많이 먹는다는 걸까요?

[김유정 : "페이 언니는 조금씩 자주 먹는다고 그러셨잖아요. 저는 많이를 계속 먹어요."]

대식을 넘어 폭식에 가깝게 음식을 먹는다는 김유정 씨!

폭풍 먹방을 보여줬던 드라마 속 이 장면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던 건가요?

[박보검/이영 역 : "아니 그 쪼끄만 몸에 이게 다 어디로 들어간 것이냐?"]

가리는 것 하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섭렵하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혼자서 꿋꿋하게 먹는 모습으로 1박 2일 멤버들의 인정을 받기도 했는데요.

[김종민 : "여태껏 왔던 게스트 중에 김준현 다음이다, 네가."]

[김준호 : "웬만하면 안 지는데 졌다. 너무 잘 먹는다."]

[김종민 : "너 억지로 먹는 거 아니지?"]

[윤시윤 : "절대 억지로 먹는 애 표정은 아니에요."]

[차태현 : "지금 억지로 그만 먹어야 되나 싶은 표정인 거 같은데."]

마지막 남은 라면 국물마저 싹싹 비워내는 김유정 씨, 정말 대식가라 할 만하네요~

배우 소유진 씨 또한 대단한 먹성을 자랑하는데요.

소유진 씨의 단골 음식점에 함께 방문한 이경규 씨와 안재욱 씨!

일명, 꼼장어라고 불리는 먹장어구이와 매운탕을 먹고 배가 부른 기색이 역력한데요~

그에 반해 소유진 씨는 한참 모자랍니다!

[사장님 : "새우튀김 드실 수 있어요? 제가 한 상 해드릴까?"]

[소유진 : "네 해주세요!"]

[사장님 : "드실 수 있어요?"]

[소유진 : "네네네. 잘 못 얻어먹어요, 나도. 바쁠 땐 안 해주시잖아요. 여기 뭐 면 넣어주시지 않아요?"]

소유진 씨의 추가 주문에 마지못해 식사를 이어가는 이경규 씨와 안재욱 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소유진 : "밥 비벼 먹고 싶어요, 이제 여기다가."]

[안재욱 : "어? 밥까지는 안 하기로 했잖아."]

[소유진 : "밥을 자작자작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역시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의 아내답게 맛있게 먹는 법을 아네요~ 탄탄한 근육질의 김종국 씨 또한 연예계 대표 대식가 중 한 명인데요!

[김종국 : "우리 뭐 먹지?"]

일어나자마자 밥부터 찾는 김종국 씨!

[김종국 : "토스트기는 없지?"]

[홍경민 : "라면이나 한 그릇씩 해?"]

덕분에 절친 모임인 ‘용띠클럽’ 친구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종국 : "허기진 느낌을 싫어해, 내가. 4시에 눈 떠서 추어탕 두 그릇. 아침에 일어나서 삼겹살을 막 구워 먹어. 아침을 왕처럼 점심을 왕자처럼."]

김종국 씨가 했던 말을 되새기며 먹을거리를 찾아 나선 친구들!

결국 친구들이 공수해온 음식과 차태현 씨가 만든 요리로 무사히 아침 식사가 이뤄졌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침샘 자극하는 대식가 스타들! 그들처럼 오늘 하루 맛있는 밥 한 끼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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