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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임형준, “비틀즈 완전정복 투어”
입력 2018.03.09 (09:52) TV특종
이종혁·임형준, “비틀즈 완전정복 투어”
‘배틀트립’ 이종혁-임형준이 ‘비틀즈 완전 정복’을 외치며 ‘배틀트립’ 최초 3승 도전에 나선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하이라이트 윤두준-이기광과 이종혁-임형준이 ‘영국 색다른 도시 특집’ 편에 출연한다. 앞서 맨체스터로 떠난 윤두준-이기광이 축덕들을 열광시켰다면 이번주에는 이종혁-임형준이 팝의 메카이자 ‘살아있는 전설’ 비틀즈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런던-리버풀로 떠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니셜을 딴 ‘JJ투어’란 투어명으로 런던-리버풀로 향한 가운데 이종혁은 런던을, 임형준은 리버풀을 전담 가이드할 예정이다. 이종혁이 설계한 런던은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진행한 곳이고 임형준의 리버풀은 비틀즈가 탄생한 도시이다.

이종혁-임형준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일 뿐 아니라 과거 앨범을 발매했을 만큼 음악에도 남다른 사랑과 조예가 깊다. 특히 임형준은 “해외에 비틀즈 공연을 보러 가기도 했다”며 비틀즈 광팬임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임형준은 비틀즈의 모든 것이 담긴 비틀즈 박물관부터 비틀즈가 처음 공연을 했던 클럽까지, 비틀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단연 열광할 곳들을 모두 섭렵하며 ‘비틀즈 덕후’다운 비틀즈 투어를 설계했다는 전언. 더욱이 임형준이 “나랑 다니면 음악 평론가 이상으로 비틀즈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비틀즈 완전 정복할 수 있다”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KBS 2TV ‘배틀트립’은 10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 이종혁·임형준, “비틀즈 완전정복 투어”
    • 입력 2018.03.09 (09:52)
    TV특종
이종혁·임형준, “비틀즈 완전정복 투어”
‘배틀트립’ 이종혁-임형준이 ‘비틀즈 완전 정복’을 외치며 ‘배틀트립’ 최초 3승 도전에 나선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하이라이트 윤두준-이기광과 이종혁-임형준이 ‘영국 색다른 도시 특집’ 편에 출연한다. 앞서 맨체스터로 떠난 윤두준-이기광이 축덕들을 열광시켰다면 이번주에는 이종혁-임형준이 팝의 메카이자 ‘살아있는 전설’ 비틀즈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런던-리버풀로 떠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니셜을 딴 ‘JJ투어’란 투어명으로 런던-리버풀로 향한 가운데 이종혁은 런던을, 임형준은 리버풀을 전담 가이드할 예정이다. 이종혁이 설계한 런던은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진행한 곳이고 임형준의 리버풀은 비틀즈가 탄생한 도시이다.

이종혁-임형준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일 뿐 아니라 과거 앨범을 발매했을 만큼 음악에도 남다른 사랑과 조예가 깊다. 특히 임형준은 “해외에 비틀즈 공연을 보러 가기도 했다”며 비틀즈 광팬임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임형준은 비틀즈의 모든 것이 담긴 비틀즈 박물관부터 비틀즈가 처음 공연을 했던 클럽까지, 비틀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단연 열광할 곳들을 모두 섭렵하며 ‘비틀즈 덕후’다운 비틀즈 투어를 설계했다는 전언. 더욱이 임형준이 “나랑 다니면 음악 평론가 이상으로 비틀즈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비틀즈 완전 정복할 수 있다”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KBS 2TV ‘배틀트립’은 10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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