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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사업장 한때 ‘정전’…만2천여 명 긴급대피
입력 2018.03.09 (13:44) 수정 2018.03.09 (13:46) 인터넷 뉴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한때 ‘정전’…만2천여 명 긴급대피
9일 오전 11시 30분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이 한때 정전돼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졌다.

정전이 발생하자 삼성전자 직원과 공장 건설현장 근로자 등 1만 2천여 명이 긴급대피했다.

삼성전자는 자체 복구 작업을 벌여 30여분 만인 오후 12시쯤 정상화했다며.이 공장은 비상발전시스템을 갖춰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정전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한때 ‘정전’…만2천여 명 긴급대피
    • 입력 2018.03.09 (13:44)
    • 수정 2018.03.09 (13:46)
    인터넷 뉴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한때 ‘정전’…만2천여 명 긴급대피
9일 오전 11시 30분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이 한때 정전돼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졌다.

정전이 발생하자 삼성전자 직원과 공장 건설현장 근로자 등 1만 2천여 명이 긴급대피했다.

삼성전자는 자체 복구 작업을 벌여 30여분 만인 오후 12시쯤 정상화했다며.이 공장은 비상발전시스템을 갖춰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정전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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