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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앗, 나의 실수!”
입력 2018.03.14 (13:45) TV특종
카이 “앗, 나의 실수!”
엑소 멤버 카이가 <안단테>에 이어 다시 한 번 KBS드라마에 출연한다.

카이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동명이인 송현철로 출연하는 김명민과 고창석 사이에 놓인 메신저 아토를 연기한다.

극 중 카이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최강 비주얼을 자랑한다.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그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아토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표정에선 당황스럽고 막막한 심정이 드러나고 있어 과연 그가 저지른 사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더불어 행복한 꽃길을 걸을 것만 같았던 김명민과 고창석의 인생이 카이로 인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가 만난 기적’ 관계자는 “아토의 실수는 극 중에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로 인해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야기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수습하기 위한 아토의 고군분투를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카이 “앗, 나의 실수!”
    • 입력 2018.03.14 (13:45)
    TV특종
카이 “앗, 나의 실수!”
엑소 멤버 카이가 <안단테>에 이어 다시 한 번 KBS드라마에 출연한다.

카이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동명이인 송현철로 출연하는 김명민과 고창석 사이에 놓인 메신저 아토를 연기한다.

극 중 카이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최강 비주얼을 자랑한다.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그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아토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표정에선 당황스럽고 막막한 심정이 드러나고 있어 과연 그가 저지른 사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더불어 행복한 꽃길을 걸을 것만 같았던 김명민과 고창석의 인생이 카이로 인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가 만난 기적’ 관계자는 “아토의 실수는 극 중에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로 인해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야기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수습하기 위한 아토의 고군분투를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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