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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줘, “행운의 바르셀로나”
입력 2018.03.14 (13:45) TV특종
하룻밤만 재워줘, “행운의 바르셀로나”
김종민과 이태곤이 열정의 나라 스페인에서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과 이태곤의 스페인편이 공개되었다.

김종민과 이태곤(이하 ‘태민’)은 출국 전 스페인 선생님을 통해 언어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기본회화를 메모해 열심히 외우는 등 최선을 다해 사전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태곤은 자신이 제일 못하는 것이 낯선 사람에게 말 거는 것이라 밝혀 김종민을 당황시켰다.

스페인에 도착한 태민은 용기를 내 현지인들에게 말을 걸어보기도 했지만 별 소득은 없었고, 거리를 헤매던 두 사람은 점심식사를 위해 전통요리인 ‘칼솟구이’로 유명한 식당을 찾아갔다. 하지만 우연히 들른 그곳에서 스페인 대표 배우커플인 마크 클로테트와 나탈리아 산체스를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 두 사람은 마크의 대학친구 집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

이태곤과 김종민은 각각 다른 공간에서 특별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이태곤은 마크와 나탈리아, 집주인인 로제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과 집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김종민은 로제의 남편인 다니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FC바르셀로나 축구경기를 보러 갔다.

김종민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진 FC바르셀로나 홈구장 분위기에 감격했고, 메시, 수아레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보게 된 안방극장의 축구팬들에게도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 하룻밤만 재워줘, “행운의 바르셀로나”
    • 입력 2018.03.14 (13:45)
    TV특종
하룻밤만 재워줘, “행운의 바르셀로나”
김종민과 이태곤이 열정의 나라 스페인에서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과 이태곤의 스페인편이 공개되었다.

김종민과 이태곤(이하 ‘태민’)은 출국 전 스페인 선생님을 통해 언어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기본회화를 메모해 열심히 외우는 등 최선을 다해 사전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태곤은 자신이 제일 못하는 것이 낯선 사람에게 말 거는 것이라 밝혀 김종민을 당황시켰다.

스페인에 도착한 태민은 용기를 내 현지인들에게 말을 걸어보기도 했지만 별 소득은 없었고, 거리를 헤매던 두 사람은 점심식사를 위해 전통요리인 ‘칼솟구이’로 유명한 식당을 찾아갔다. 하지만 우연히 들른 그곳에서 스페인 대표 배우커플인 마크 클로테트와 나탈리아 산체스를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 두 사람은 마크의 대학친구 집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

이태곤과 김종민은 각각 다른 공간에서 특별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이태곤은 마크와 나탈리아, 집주인인 로제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과 집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김종민은 로제의 남편인 다니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FC바르셀로나 축구경기를 보러 갔다.

김종민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진 FC바르셀로나 홈구장 분위기에 감격했고, 메시, 수아레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보게 된 안방극장의 축구팬들에게도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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