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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MB 소환 관련 “입장 없다”
입력 2018.03.14 (14:35) 수정 2018.03.14 (14:45) 인터넷 뉴스
靑, MB 소환 관련 “입장 없다”
청와대는 14일(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내놓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 소환 조사와 관련한 질문에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도 "(오전 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이 오늘 출석한다는 보고만 있었다"며 "이와 관련한 청와대의 의견은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개별 사건의 수사에는 일절 개입하지 않는다는 뜻을 고수해 왔다.
  • 靑, MB 소환 관련 “입장 없다”
    • 입력 2018.03.14 (14:35)
    • 수정 2018.03.14 (14:45)
    인터넷 뉴스
靑, MB 소환 관련 “입장 없다”
청와대는 14일(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내놓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 소환 조사와 관련한 질문에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도 "(오전 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이 오늘 출석한다는 보고만 있었다"며 "이와 관련한 청와대의 의견은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개별 사건의 수사에는 일절 개입하지 않는다는 뜻을 고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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