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 이태원동 4층 건물서 불…14명 대피
입력 2018.03.14 (18:22) 수정 2018.03.14 (19:38) 사회
서울 이태원동 4층 건물서 불…14명 대피
14일(오늘)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4층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시민 14명이 대피했고, 화재 진압을 위해 이태원역 방향 차로가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건물 벽이 불이 붙으면 잘 꺼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4시간 넘게 잔불을 진화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천장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서울 이태원동 4층 건물서 불…14명 대피
    • 입력 2018.03.14 (18:22)
    • 수정 2018.03.14 (19:38)
    사회
서울 이태원동 4층 건물서 불…14명 대피
14일(오늘)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4층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시민 14명이 대피했고, 화재 진압을 위해 이태원역 방향 차로가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건물 벽이 불이 붙으면 잘 꺼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4시간 넘게 잔불을 진화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천장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